2008/01/22 21:47

물가에 버려놓은 자식

오늘 MSN에서 막사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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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님의 말:
으허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ee님의 말:
그냥
gee님의 말:
으허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10 ⓛㅅⓛ님의 말:
......;ㅇ;
310 ⓛㅅⓛ님의 말:
무슨 일 있으셨나요?
gee님의 말:
;ㅁ;
310 ⓛㅅⓛ님의 말:
...ㅠㅠ
gee님의 말:
님하께 걱정을 듣다니 <-
gee님의 말:
그냥 세상이 서럽;;;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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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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