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1 11:59

자기소개서

무슨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ㅂ=
FM으로 나가고 있는데, 이건 뭐...ㅠㅠ

친절하신 분들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어떻게 썼는데,
졸지에 팔자에도 없는 순정만화 여주인공 되었다;;;

면접관 앞에서 눈을 크게 뜨고 눈물 한 방울 떨구며
우는 아기 젖 한 번 더 준다는 속담을 가슴 깊이 새기라는 말씀.

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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