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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6 이토 다이타 - 1월 24일
- 2007/01/20 이토 다이타 - 1월 20일 (2)
- 2007/01/19 이토 다이타 - 2007년 1월 16일
- 2006/09/08 이토 다이타 - 9월 8일
- 2006/09/04 이토 다이타 - 9월 4일
- 2006/08/31 이토 다이타 - 8월 31일
- 2006/08/30 이토 다이타 - 8월 29일
- 2006/08/27 #1090(千夢一夜) - 마츠모토 타카히로
- 2006/08/26 이토 다이타 - 8월 26일
- 2006/08/24 SIAM SHADE 100문 100답
다이타 아저씨, 미안-_ㅠ 그 동안 당신 일기 업뎃되는 것도 몰랐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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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 프로젝트의 녹음도...뭔가...일단락.
「최종 작업 과정」을 남기고...「도미」준비에 돌입합니다.
『바다』를 건넙니다.
대략 3년만의 HIMUROCK L.A. RH 입니다.
이번에도 외워야 할 노래가 많고...굉장히...지친 상태입니다. (쓴웃음)
2일만에 외울 수 있을까??? (쓴 눈물)
L.A. 호텔이 또다시「호랑이 굴」이 될 게 분명해!
무~~~지하게 불안해서「ごぉじゃる丸」인 D! 어르신이었습니다...(웃는 게 아냐)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요전날의 라이브에서도 발표했습니다만,
6월에 열리는 새 프로젝트와의 첫 「융합」라이브,
DAITA × BINECKS Anniversary Special Live Tour 2007
"Double Necks"
가 결정되어서, 깨닫고 보니 신년 정월부터 7월 중순까지 쉴 틈이 없어!
...라는 무모한 지옥 스케줄...g(>o<)g
...을 꾹 참고 묵묵히 해치우는 남자 D! ...w(>Д<)w
정말이지...저돌맹진 한다 해도 「정도」가 있습니다, 만,
올해는 어째서인지 유달리 불타오르는 초대 기타의 혼 D! 였습니다☆
【亥=돼지】파워로 분발할게요옷~~~☆ V(≥▼≤)V
우선은...L.A. 다아앗------!!!
돼지해 D!
【D-ISM】해방선언!
내일! 2007년 1월 21일부터【D-ISM】에서 앙케이트폼 해방!
대략 반년만의 【D-ISM】입니다☆
여러부운 !!!
부디, 부디, 참여해 주세요---옷 ♪♪♪♪
D! - 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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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땡땡님 죄송합니다orz
어제 html 공부한답시고 설치다 고대로 엎어져 잠들어서 orz
내일 아침이 밝아오기 전까진 꼭 드릴게요. 어허헝...ㅠ_ㅠ
아, 그나저나 나도 D-ISM에 앙케이트 보내볼까(...)
거의 반 년 만의 창작질.
다이타 홈페이지 배경사진 바뀐 건 정말 다행이다. 지금이 훨씬 훤하네.
아따. 누구 자식이고 누구 남편이고 누구 애비인지
<- 가족들 참 좋으시겠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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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生】初動!
「 DIRECT MANIA」에 참가한
멤버 여러분!
스탭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
게스트 여러분!
그리고...사랑하는 훈훈한 D!「MANIA」 여러분 !
어제 정말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던 데 감사드립니다 ☆
여러분들 덕택에 신년 초부터 엄청나게 근사한 스타트를 끊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음악도」를 끌어올리고자「날마다 정진」하고자 합니다.
어제의 라이브에서도 발표! 잽싸게 피로연 했습니다만...간신히 D! 새 프로젝트
「BINECKS」가 시작되었습니다 ☆
앨범도 절찬리에 제작중입니다 ♪
대략 5년만! 오래간만의【노래하는 D!】를 기대해주세요옷 !!!
그럼 이만, 6월 라이브에서 또 만나요-----오 ♪♪♪
PS
기다리셨습니다.
어제 「DIRECT MODE」발매기념 LIVE도 무사히 끝냈고 하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돼지」기획으로 조만간!
【D-ISM】을「저돌맹진」해방! 시켜 드리겠습니다. (猪笑...-_-;;;)
기대해 주세욧☆
모두에게 감사한 D!
그래도 당신 일기 제목에만은 풀네임 붙인 건, 나름대로 애정표현이라 봐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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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일주(酒)일 〆*1)♪
이번주 술 섭취량은 간만에「데미지 한계 돌파」에 접어들었습니다앗!!!
마지막날인 오늘은 또 중요한 회의를 겸한 술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D! 에겐 능력치「HP 한계 돌파」가 필요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웃음)
주말의 시부야는 아마...「당연히 고주망태」겠지요.
오늘도 두탕입니다. (><) 읏쌰~
【헤파리제 플러스】*2)가 MUST!!! 필수 불가결한 오늘 이맘때.
다음주는『자숙』하고 싶습니다. ...그런 고로...여러분!!!
술 없는 맘 편한 주말을☆
부디잇! ... 제바알!
PS
조만간...1년만에...해외로 나갑니다♪♪♪
다음번 업뎃 기대하길☆
한계돌파 D!
*1) 〆->요 표시는 시메...그러니까 마감, 쫑 이런 뜻으로 쓰이는 듯.
*2) 자양강장, 위장약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이는 약 같음. 우리나라로 보자면 겔포스+우루사쯤 되려나?
본문에 걸어둔 링크 참조.
어이, 제목부터 저리 써 놓으면 어떡해-_ㅠ
오늘도 충실하게 창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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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月に凸ニュ~ゥ☆
날씨가 좋습니다. 무척 좋은 날씨입니다.
날씨가 맑은 건 좋은 일입니다.
상쾌한 날들의 와중에, 오늘도「호랑이 굴」에 틀어박힌 D!
허무, 허무해~요옷...w(>0<) w
그런데, 그런데, 이번주도 어느새 시작되어 버렸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지난주 D! 는 어땠느냐고? 마음껏 마셨어!!! (쓴웃음)
그리운 친구들! 과 재회했던 한 주였습니다.
매우 즐거웠던 술자리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만화가「이와타 야스테루」씨와 나눈『홋피』대담은
어째서인지『홋피』스러운 주정배앵~~~이 토크가
되어버렸습니다. (취한 웃음)
밴드 시절! 한국은 부산에서 열렸던 아시아 록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만나고 빠르게도! 6년??? 정도 지났습니다만, D! 의 가슴 속에선
아직도 그가 낳은 저 불굴의 명작!
『구혼(球魂)』
은...영원불멸입니다☆
게다가 이와타 씨는 뼛속까지『HIMUROCK FAN(*1)』인지라,
전에도『구혼』전권!!! 히무로 씨에게 선물했습니다. (讀笑)*2
...그래서일까, 그의 만화에선 보통 히무로 씨가 출연합니다♪ (웃음)
& お『D!』도 나옵니다앗~~~♪ (D! 웃음)
탁구만화의 금자탑『구혼』혼으로, 오늘도 D! 는 정진하겠습니다앗♪
여러부운! 이번주도 기합 단단히 넣고 분발합시다---앗☆
구혼 D!
*1) HIMUROCK FAN : BOOWY의 전 보컬 히무로 쿄스케가 주최하는 콘서트의 팬인지 히무로 쿄스케 자체의 팬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아무튼 광의의(?) 히무로 쿄스케 팬. 이토 다이타는 최근 히무로 쿄스케 공연의 기타 세션으로 참여중.
히무로 쿄스케는 공연할 때마다 자기 세션으로 참여한 기타리스트 볼에 뽀뽀하는 게 전통. 전에 BOOWY에서도 기타리스트 호테이 토모야스 뺨에 뽀뽀하더니, 해체하고 나니까 웬수처럼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소문이 있음. 그리고 히무로 쿄스케는 여전히 다른 남자들 뺨에 뽀뽀하고 다님...-_-;
히무로 쿄스케가 공연 한 번 한다고 하면 날고 긴다는 일본 국내외 뮤지션들이 제발 자기 좀 세션으로 넣어달라고 난리도 아니라고 함. 버팅기는 건 B'Z 정도? (내가 이 아저씨들을 사랑하는 이유가 더 늘어나는군. 더헐헐)
*2) 讀笑 : 원문에는 뒤에 단 '~웃음'이 죄다 '~笑'로 표기되어 있다. '쓴웃음' 같은 경우는 '苦笑' 이렇게 되어있다. '讀笑'는 이 단어 자체로 쓰이기보다 'ご讀笑ください.' 정도로 쓰인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뭐 이런 것 같아보이는데...원체 이 아저씨의 단어 사용은 내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지경인지라 저걸 어찌 옮길지-_-;; 아놔 귀찮아. 이 짓 대체 언제 그만둘지;
(오늘도 원문과 전혀 다른 길을 걷는 팬질이란 이름의 창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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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섬머 〆〆!! 입니닷♪
(*'섬머'가 '사마(님)'과 발음 비슷한 걸 가지고 하는 말장난인가?
그러니까 이 글에서 '「8」섬머'라고 쓰인 건 '「8」님'으로 읽어도 괜찮을지도;)
**〆는 일본어에서 '마감, 끝, 쫑' 정도로 쓰는...기호-_-?)
8월의 마지막날인 오늘은 이상하리만치 엄청나게 더워엇!!!
그렇게「도쿄의 중심에서 더위를 외치다」D!
눈 깜박할 새 지나간「8」섬머 시즌이었습니다앗.(><)v
「음악 삼매경」에 푹 빠져있던 섬머 시즌이었습니다앗.(><)w
태풍에 휩쓸려 다 죽을 뻔했던 섬머 시즌이었습니다앗. (><)&
일하느라 어깨결림&스트레스가 쌓였던 섬머 시즌이었습니다앗.(><)X
그런 고로 늘상「충동구매」를 저질렀던 섬머 시즌이었습니다앗. (><)Z
그래도 역시 술이지! 싶었던 섬머 시즌이었습니다앗.(><)Z
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섬머 ☆
충분히...맛보지 못했습니다. (씁쓸한 눈물)
9월에...실~컷 맛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앗~~~! 오늘 밤엔 간만에【프로레슬러】와 회식합니다앗~~~\(>▽<)/
위험해, D!
촬영현장 OFF SHOT! 그 첫번째
도내 모처에서 간만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D!】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살짝 잠시마아~~~안!
『카토 챠(*가수 이름?)』버전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우선은 '지금부터 찍습니다'~~~「직전」SHOT♪
촬영현장 OFF SHOT! 그 두 번째
Red! VS D! SHOT♪
빨강에...불타오릅니다.
아니! 빨강을 보고 불타오릅니다!!!
투우=「알데바란」입니다☆
D! 는 빨간색을 아주 좋아합니다☆
(*2002년 월드컵때 한국에 와서 놀다간 이유가 있었군-_-;)
촬영현장 OFF SHOT 그 세 번째
【엄지손가락 찾기】??? SHOT.
영화는 상당히 무서운 것 같습니다만, D! 는 쫄지 않습니다.
꽤나 마음 편합니다☆
엄지손가락 TOM이 아닌...엄지손가락 D! OM SHOT♪
촬영현장 OFF SHOT! 그 네 번쨰
【벽과 나】2 SHOT♪
이렇게 보니...머리가 많이 자랐네요.
라이브 공연 때 얼굴에 드리워지기라도 하면 꽤나...걸리적거립니다.
w(≥▼≤) w
촬영현장 OFF SHOT 그 다섯번째
서둘지~말고. 서둘지~말고...♪
잠시 휴식(*一休み). 잠시 휴식...♪
휴식남* D!
(*一休는 무로마치 시대 임제종의 고승 잇큐를 가리킴. 저 말 원문은 一休さん...인데, '잇큐씨'가 아니라 그냥 이렇게 봐도 되려나? 원체 말장난들이 많으셔서-_-;;)
촬영현장 OFF SHOT! 그 여섯번째
「깁슨 라이터」와 「게토레이」와 「D!」
이 「셋」으로 무더운 현장을 극복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 다음은, 언젠가 선보일 이런저런 촬영 SHOT♪으로, 빠짐없이!!!
기대해 주세요---옷 ☆
이나바 코지의 보컬보다도 더 강렬한 훅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마츠모토 타카히로의 기타는 무거운 듯 하면서도 다이나믹하다. 그러면서도 기교에 빠져 음을 날려먹거나 하지 않고 어느 정도 자기 리듬으로 소화시켜 절제해낸다.
마츠모토가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 TMG의 첫 번째 앨범은 은 기존 메이져 뮤지션들의 모임답게 신선하지는 않아도 상당히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는데, 그 중 10번 트랙 'My Abili'를 들으면 '이게 바로 마츠모토의 기타다!'하고 대번에 무릎을 치게 된다. 짜라짠짠~하는 음악은 가볍지 않으면서도 무척 흥겹다.
이 음악은 TMG와는 별 상관없는-_-; 마츠모토의 솔로 연주. 2년 전 뮤직스테이션의 오프닝 음악으로 사용되었는데, 지금도 쓰이는지는 알 수 없다. 음악 제목은 아마 연주에 쓰인 코드 넘버일 듯 하다(찾아보지 않은고로 거기까진 모른다).
최근 SIAM SHADE의 전 기타리스트 이토 다이타의 솔로음악과 함께 비교해 본 바로는, '솔로 기타리스트'로서의 이토 다이타는 마츠모토 타카히로에 미치지 못한다. 일단 10년이란 나이 차도 있고-_-;
무엇보다 이토 다이타가 5인조 밴드의 구성원으로서 보컬을 받쳐주는 한편 자신의 음색을 드러내는 기타리스트였던 데 비해, 마츠모토 타카히로는 기타와 보컬로서만 존재했던 2인조 밴드 B'Z의 실질적인 음악 담당으로 종종 보컬보다 더 강력한 인상을 주었다. SIAM SHADE의 음악성이 겉으로 표출된 것만 해도 이토 다이타와 이마무라 히데키 두 개의 축으로 떠받들여졌던 것과 비중부터 다르다. (물론 이것은 두 밴드나 멤버들의 음악성을 말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블루스, 락,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마츠모토 아저씨는 이제 슬슬 단계를 하나 넘어간 듯 하다. 그 도달점은...적어도 내가 아는 기타리스트 중에서 가장 매력적이다. 이토 다이타는 이제 또 어떻게 나갈까. 이 열 살 연하의 기타리스트는 어떻게 될지. 앞으로 계속 지켜볼 듯.
...왜 멋진 남자는 다들 애아빠냐고-_ㅠ
얘들 일기 번역(이 아니라 창작)하다 보니 내 일기를 못 쓰겠다-_-;;
야, 이 아저씨야-_ㅠ
애 셋 딸린 아저씨 주제에 왜 이렇게 귀엽게 구냐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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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지만...맛있는? 밤☆
후우~~~웃!
요즈음 D! 는 이 찌는 듯한 여름 더위에 대항하고자
츄루루루~~~ 주루루루~~~ 하고 한 입!
「소바」를 후루룩 먹습니다.
후루룩 들이킵니다!!!
매일! 저녁은...「お소바」님 입니다 ☆
おD! 는「お소바」를 아주 좋아합니다만,
슬슬 다른【음식】을 먹고 싶습니다 W(>0<)W
그래서...밤이면 밤마다...그 전설의
【쭈쭈바】를 빨아먹고 있습니다. (쭈 폭주)
올해 여름은 간만에【쭈우 펫(애완동물)】이 되어버린...D!
뭔가 허무하다...만! ...그래도 맛있어~~~☆
여러분! 쭈우 쭈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옷♪ v(≥▼≤) V
쭈우 쭈우 D!
1. 이름, 나이, 직업, SIAM팬력?
- kritiker. 2*세. 학생. 1998년부터.
2.SIAM을 좋아하는 이유.
- 100번 들어도 안 질리는 음악인지라(게다가 가사를 몰라도 멜로디로 땜질 가능하다) 줄곧 들었는데, 정신차려보니 8년동안 내 옆에 계속 있더라. 그제서야 사랑을 자각. 다 늙어서 불타올랐다.
3.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이유도)
- DAITA. 슈퍼기타의 혼.
4.가장 싫어하는 멤버는?(쓸 수 있다면 이유도)
- 없다. 어떻게 싫어할 수 있어?
5.SIAM 이외에 좋아하는 밴드는 있습니까?(밴드명도)
- SIAM SHADE가 좋아했던 DREAM THEATER,
SIAM SHADE와 함께 하드락 계열로 꼽혔던 B'Z.
6.SIAM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뭐든 한다?
- 뭐든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해체해 버렸다 orz
대학 포기하고 그냥 샴쉐 콘서트 갈 걸 그랬나-_ㅠ?
7.애인이 있어도 SIAM 팬으로 계속 있다고 생각합니까?
- 애인과 함께 팬질할 듯.
8.가장 최근에 간 라이브는?
- 작년의 스핏츠 내한공연? 아니, 또 있을텐데...가물가물...
9.해마다 몇 회 정도 SIAM 라이브에 갑니까?
- 가려고 했는데 해체했다. 다시 결성될 가능성은 희박하겠지?
10.굿즈는 많이 사는 편?
- 거의 안 산다. 타올이나 아대 정도?
11.라이브는 혼자서 가는 편입니까?
- 네.
12.당신이 가장 감동한 라이브는 언제의 어디 공연?
- SIAM SHADE의 공연 중에서는 V7과 V8.
직접 가서 감동받았던...이라기보다 쓰라렸던 공연은 오지 오스본 내한공연.
전신타박상 입고 돌아왔다.
13.당신이 가장 좌절한 라이브는 무엇?
- SIAM SHADE 라이브 중에서는 부산락페 orz
내가 간 라이브에서는 없었던 듯.
14.홀 라이브로 좋아하는 곳, 싫어하는 곳.
- 가릴 처지가 아니라.
15.스탠딩 라이브로 좋아하는 곳, 싫어하는 곳.
- 일단 뛸 수만 있다면야.
16.정확히, 홀과 스탠딩, 어느 쪽이 좋아?
- 스탠딩.
17.남수(男樹) 라이브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 ...어쩐지 무대가 흔들리더라.
18.여수(女樹) 라이브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 무대가 찢어지겠지.
19.비디오 콘서트가 있다면? (*영상회를 말하는 듯)
- ...본판이 없다 해도 우리는 울부짖으며 노래 따라부르고 있겠지.
20.라이브의 갯수에 만족하고 있습니까? 좀 더 많은 편이 좋아? 적은 편이 좋아?
- 라이브는 많을수록 좋다.
21.지방 공연이 적은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 부산에서 콘서트해도 적자난다는 소리 듣고 놀랐다.
거주인구 평균연령의 차이일까. 뭔가 대책이 필요할 듯.
22.라이브로 해주길 바라는 곡은?
- MOON. 내 앞에서 부르면 기절할지도.
FLY HIGH. 좋아하는 노래.
23.라이브에서 별로 해주길 바라지 않는 곡은?
- 으음...없다.
24.주위에 SIAM 팬이라고 말하고 다닙니까?
- 딱히...
25.주변에 SIAM 팬은 많습니까?
- 영미권 락음악 좋아하는 애들이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일본 락음악이 SIAM SHADE 이다.
26.SIAM의 팬이라서 다행이었던 일. 이득을 본 일.
- 삶이 또 다이나믹해졌다. 중 3때 알았고, 고 3때 버닝, 대학교 4학년 되어서 절규...
27.SIAM의 팬이라서 손해본 일, 불쾌했던 일이 있다면.
- 없다.
28.SIAM의 팬을 그만두자고 생각한 순간.
- 전혀 없다.
29.SIAM의 노출에 만족합니까?(TV, 라디오, 잡지 등)
- 4년 전에 해체한 터라 자료가 좀 적긴 하다;
30.SIAM이 실리는 잡지는 전부 산다?
- 아놔. 4년 전에 해체했다니까요 orz
31.잡지를 사면 잘라내서 파일에 정리해 둔다?
- 잡지째로 안고 삽니다.
32.SIAM이 TV에 나오면, 녹화 후 보존판으로 한다?
- 나오기라도 하면 오죽 좋을까.
33.그리고, 그것은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아니어도 녹화한다?
- 일단 나온다면야 넙죽.
34.결혼 할 수 있다면 SIAM 중에서 누구?
- 다이타, 나틴, 준지 중...아마 다이타?
(유부남이려나?)
35.애인이 된다고 하면?
- 다이타. 나틴, 준지...중 다이타?
(유부남이겠지...=_=)
36.형제가 되고 싶은 멤버는?
- 준지, 나틴, 히데키.
37.어머니로 하고 싶은 멤버는?
- 카즈마, 나틴.
38.아버지로 하고 싶은 멤버는?
- 카즈마, 다이타, 히데키(조낸 얻어맞고 살 듯)
39.친구하고 싶은 멤버는?
- 준지, 히데키.
40.애완동물로 하고 싶은 멤버는?
- 다이타, 준지, 히데키.
41. 사촌으로 좋은 멤버는?
- 카즈마, 준지, 다이타.
42.만약, 하루만 멤버가 될 수 있다면 누가 되어 무엇을 합니까?
- 히데키가 되어 불타오르듯 정열적으로 살아본다.
43.SIAM을 위해서라면 밤샘, 일찍 일어나기도 할 수 있다?
- 시발. 껌이다.
44.좋아하는 멤버의 마마자국은 보조개로도 볼 수 있습니까?
- 그런 거 안 보인다.
45.같은 멤버를 좋아하는 아이와 친구가 될 수 있습니까?
- 같이 팬질하고 알라뷰 팬레터 보낼듯.
46.어떤 의미로든 가장 신경 쓰이는 멤버는 누구입니까?
- 히데키.
47.핸드폰 착신음은 SIAM 입니까?
- 핸드폰 벨소리나 착신음 싫어합니다.
48.핸드폰 대기화면도 SIAM 입니까?
- 아뇨. 달팽이 사진.
49. 핸드폰 스트랩도 SIAM 입니까?
아뇨. 길에서 산 십자가 스트랩.
50.덧붙여 PC의 바탕화면도 SIAM 입니까?
- 바탕화면 안 씁니다.
51.SIAM이 CM에 나온다면, 어떤 CM에 나오길 바랍니까?
- 자동차,
52.다음은 어떤 싱글을 내길 바랍니까?
- ...안 나온다니까요 orz
53.가장 좋아하는 곡은?
- MOON
54.가장 좋아하는 PV는?
- Why not?
55.가장 좋아하는 DVD(비디오)는?
- V7.
56.SIAM이 출연한 TV 프로그램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또, 그것은 어떤 장면입니까?
- 거의 안 봐서 모릅니다. 다이타와 히데키가 출연해서 기타실력 보여준 프로그램 정도?
57.심한 말도 멤버가 말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까?
- 상황에 따라.
58.낡은 개그라도 멤버가 말하면, 어쨌게든 웃습니까?
- 네.
59.매니악같은 화제의 이야기를 해도 수긍합니까?
- 그 점이 사랑스럽습니다.
60.라이브에서 대실수해도, 좋아하는 멤버라면「귀엽다ㅡ」라고 수용해줍니까?
- ...역시 이거 일본의 100문 100답 번역한 것인가보군-_-;
실수 그 자체가 귀여운 겁니다.
61.덧붙여서 멤버의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을 기억합니까?
- 아뇨.
62.물론 멤버가 좋아하는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는 기억하고 있겠지요?
- 히데키는 스키드로우, 다이타는 드림시어터.
63.멤버의 이상형의 여성 정도는, 여유로 말할 수 있겠군요?
- 다이타의 이상형은 라무. 히데키 주변에는 여자가 끊이지 않았다고.
...그러나 실제로 여성관계의 지존은 다이타. 토크 읽다가 뜨악.
64.만약, 좋아하는 멤버의 싫어하는 타입이 자신과 비슷하다면 어떻게 합니까?!
- 흥.
65.때때로, 멤버가 생각하고 있는 일이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까?
- ...여러 모로.
66.그리고, 그것은 어떤 때?
- 해체했을 때.
67.이 사람은 무서울 것 같다! 라는 느낌의 멤버는 누구입니까?
- 히데키.
68.이 사람은 상냥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나틴, 준지.
69.이 사람은 제멋대로 인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히데키.
70.이 사람은 에로 일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다이타, 히데키.
71.이 사람은 무뚝뚝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카즈마.
72.SIAM 용어를 잘 알고 있습니까?
- 에? 어떤 거요? SIAM SHADE의 뜻이 '밀접한 그림자' 라는 것 정도?
73.당신은 SIAM 오타쿠 입니까?
- 과거의 팬.
74.NATIN이 결혼했을 때, 울었습니까?
- 괜찮습니다.
75.NATIN의 부인이 아기를 가졌을 때, 울었습니까?
- ...괜찮아-_ㅠ
76.NATIN의 아이가 태어났을 때, 울었습니까?
- ...괜찮다니까...-_ㅠ;;
77.혹시, 그런 탓에 NATIN 팬을 그만뒀다…는 일은 있습니까?
- 아뇨. 딸 키우는 재미에 푹 빠졌는지 일기가 짧아서 해석하는 사람은 기쁩니다-_ㅠ;
78.만약, 좋아하는 멤버가 결혼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다이타씨 장가갔나요? 깅가밍가...
예전에 잡지 표지사진 보다 왼손 약지에 반지 있는 거 보고 기겁했었는데, 과연?
+ 아마 애 셋 딸린 유부남이라는 게 기정사실...일 듯-_-;
79.그리고, 좋아하는 멤버에게 아이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내가 대신 낳아주면 안 돼?
80.멤버를 거리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오빠!
81.멤버를 고속도로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역주행한다.
82.멤버를 수퍼마켓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카트에 태우고 내가 밀고 다닌다.
83.좋아하는 멤버가 호모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괜찮아.
84.SIAM에 관한 나쁜 소문은 믿는 편입니까?
- 히데키랑 다이타가 싸워서 스튜디오 거울 깨먹었고, 준지는 말리려다 얻어터졌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그럴듯하다. 빠찡꼬해서 번 돈으로 1집 CD냈다는 말도 신빙성 있고 (이건 나쁜 소문이 아니잖아?)
85.만약 히데키와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야구연습장에 가서 스윙한다. 마사지 가서 둘이 나란히 누워 경락도 받고.
군입대해버린 김현우군 이야기를 하며 한국의 병역문제에 대해 심각한 토론을 나눈다.
그리고 같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편지를 쓴다...-_-;
86.만약 카즈마와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머리카락 잡아당기며 논다. 같이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87.만약 DAITA와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호텔 (...-_-)
농담이고, 손잡고 아이좋아♡ 이러며 할 수 있는 모든 애교를 다 부린다.
그이가 좋아한다면 월드컵 전경기 다 챙겨보는 건 일도 아니다.
(유부남 밝히기는=_=)
그나저나 이 아저씨, 소학생 시절부터 콘돔을 쓴 건지 알았던 건지...아무튼 무서워. 덜덜.
88. 만약 NATIN과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 찜질방에서 맥주와 사이다, 계란 까먹으며 스포츠2.0 읽으며 오손도손.
89.만약 준지와 1일 테이트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 야구장이나 축구장, 스포츠 경기장, 하여튼 넓은 데 가서 악 쓰고 같이 춤춘다
준지의 날리는 머리칼을 내 손가락으로 빗어주며 온갖 닭살 다 떤다.
할리 데이비슨 이야기, 배기통 이야기와 홍련의 Z에 대한 수다로 밤을 지새운다.
(엥? 다른 건 안 해?)
90.히데키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V8공연때가 가장 마음에 든다 / 인디시절 머리는 아무리 봐도...
91.카즈마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다 좋다. 뻗친머리도 묶은머리도.
92.DAITA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다 좋다. 무슨 머리를 해도 예쁘다. 그렇지만...EUPHONY때의 볶은머리는 좀...
(그걸 홈페이지 대문에 달지 말라고!)
93.NATIN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장발은 다 좋다.
94.준지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뭐든 안 이쁘겠어.
95.해주길 바라는 FC 이벤트는?(과거에 했던 것이라도 가능)
- 재결합 라이브 안 해주겠...-_ㅜ?
96.무인도에 1년간 살게됬습니다. 멤버를 2명만 데리고 갈 수 있다면 누구?
- 어머, 두명씩이나+_+?
그렇다면 다이타와 준지.
(히데키 데려갔다가는 분명 싸움날 듯)
97.SIAM 멤버에게 한마디!
- 잘 살아야 해!
98.FC, 사무소, 레코드 회사에 한마디!
- 제발 좀 데려와-_ㅠ
99.SIAM SHADE의 해산을 알았을 때 당신이 보인 태도는??
-대학 입학하고 술먹느라 바빠서 늦게 알았다=_=;;
100.마지막으로 SIAM 팬의 'SIAM道'를 한마디로.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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