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JI'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6/09/07 준지 - 9월 7일
  2. 2006/09/05 준지 - 9월 5일
  3. 2006/08/28 준지 - 8월 28일
  4. 2006/08/25 준지 - 8월 25일
  5. 2006/08/24 SIAM SHADE 100문 100답
  6. 2006/08/24 준지 - 8월 20일
  7. 2006/08/23 Blue Passion - DAITA
  8. 2006/08/22 V7 : Legend of Sanctuary 중 한 장면 (2)
2006/09/07 22:52

준지 - 9월 7일

이모티콘 빼고 죄다 창작입니다. 훗.

-----------

준지입니다.

지금은 7일 15시.
요전날 모 현장에서의 레코딩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처음에 현장에 다다랐을 때는 두근거렸지만,
기합 단단히 넣고 "나"답게 분발했습니다~앗 (·∀·)
막간에는 베이스 맡은 JU-KEN 씨와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 이야기.
「너희들 점심시간의 고등학생 같아(^^;」란 소리 들을 만큼
할리 데이비슨 잡지 보면서 이렇다~ 저렇다~
우와~ 정말 최고야 (>_<)
하루빨리 사고싶어~ ( ´艸`)
JU-KEN씨~ 정말 잘 어울릴거야~
함께 수다떨었어~ (^^)

그렇달까, 나도 빨리 타고싶어~(-"-;)
땜빵~ FU-CK!
강습이다~강~습!

덤벼라! ( ̄□ ̄)
Trackback 0 Comment 0
2006/09/05 23:09

준지 - 9월 5일

의심할 여지 없는 98% 창작.
(2%는 이모티콘 복사한 것이므로 창작의 여지가 없음-_-;)

----------------

준지입니다. (9/5)

지금은 5일 9시. 맑음.
오늘은 레코딩하러 다녀옵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 )

첫 현장이라 그런지 두근거립니다(·∀·)
열심히 할게요!


빨리 11월이 오면 좋겠다~~~그치만(′∀`)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8 23:53

준지 - 8월 28일

네가 업뎃하면 난 무섭단다. 덜덜덜.
그런 고로 여전히 어설픈 창작질.

--------

준지입니다. (8/28)

지금은 28일 14시 30분.
T.M.R의 아리나 투어의 마지막, 오오사카 홀 공연이 무사히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06 TOUR「UNDER:COVER」를 포함한 긴 투어의 LIVE 하나하나,
형님을 시작으로 멤버나 스탭, 팬 여러분과 뜨겁게 즐길 수 있어서
감격했습니다.

아리나 투어에선 난생 처음으로 댄서분들과 같은 스테이지에서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했기에 이런 점에 또 감격! (・∀・)
무진장~ 자극받았습니다.

정말이지 눈 깜박할 새였습니다. 길었던 것 같지만.
즐거웠습니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ノシ

그런데, 서둘러 머릿속을 바꿔치기하고 다음 일로 향해야 합니다!
요새 들어 무척 바쁩니다만, 기합 넣고 눈아~앞의 "해야 할 일"을
하나씩 하나씩 퇴치하러 갑니다!

으쌰!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5 21:38

준지 - 8월 25일

준지입니다. (8/25)

지금은 25일 16시.

최근 저는 완전히 '니트'가 된 채(*니트족 같은 거겠죠?)
매일매일 음악작업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바삐 해야 하는 악보 쓰기에 몰두중...
내가 봐도「이 얼마나 뮤지션다운 생활인가! (・∀・)」라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원래 바깥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아웃도어 파'인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뮤지션스러운 생활입니다(´∀`)

그렇지만 한숨 돌리는 것도 필요해.
가끔씩 외출도 하지만...훗.

오늘은 지금부터 a-nation의 리허설입니다.
내일은 실전.
땜빵중인 저는 당연히 전차에 흔들리며 가는 것입니다 (・ω・)

전차인가... FUCK! (-"-;)
누가 절 좀 주워주세요 (ノ∀`)

스나요 씨~이...

이쿠오 씨~이...

차라리 시바 씨~이...

-------------

준지 다이어리 업뎃될 때마다 불안하다. 꼭 희한한 말만 골라 나온다.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4 02:13

SIAM SHADE 100문 100답

1. 이름, 나이, 직업, SIAM팬력?
- kritiker. 2*세. 학생. 1998년부터.

2.SIAM을 좋아하는 이유.
- 100번 들어도 안 질리는 음악인지라(게다가 가사를 몰라도 멜로디로 땜질 가능하다) 줄곧 들었는데, 정신차려보니 8년동안 내 옆에 계속 있더라. 그제서야 사랑을 자각. 다 늙어서 불타올랐다.

3.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이유도)
- DAITA. 슈퍼기타의 혼.  

4.가장 싫어하는 멤버는?(쓸 수 있다면 이유도)
- 없다. 어떻게 싫어할 수 있어?

5.SIAM 이외에 좋아하는 밴드는 있습니까?(밴드명도)
- SIAM SHADE가 좋아했던 DREAM THEATER,
SIAM SHADE와 함께 하드락 계열로 꼽혔던 B'Z.

6.SIAM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뭐든 한다?
- 뭐든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해체해 버렸다 orz
대학 포기하고 그냥 샴쉐 콘서트 갈 걸 그랬나-_ㅠ?

7.애인이 있어도 SIAM 팬으로 계속 있다고 생각합니까?
- 애인과 함께 팬질할 듯.

8.가장 최근에 간 라이브는?
- 작년의 스핏츠 내한공연? 아니, 또 있을텐데...가물가물...

9.해마다 몇 회 정도 SIAM 라이브에 갑니까?
- 가려고 했는데 해체했다. 다시 결성될 가능성은 희박하겠지?

10.굿즈는 많이 사는 편?
- 거의 안 산다. 타올이나 아대 정도?

11.라이브는 혼자서 가는 편입니까?
- 네.

12.당신이 가장 감동한 라이브는 언제의 어디 공연?
- SIAM SHADE의 공연 중에서는 V7과 V8.
직접 가서 감동받았던...이라기보다 쓰라렸던 공연은 오지 오스본 내한공연.
전신타박상 입고 돌아왔다.

13.당신이 가장 좌절한 라이브는 무엇?
- SIAM SHADE 라이브 중에서는 부산락페 orz
내가 간 라이브에서는 없었던 듯.

14.홀 라이브로 좋아하는 곳, 싫어하는 곳.
- 가릴 처지가 아니라.

15.스탠딩 라이브로 좋아하는 곳, 싫어하는 곳.
- 일단 뛸 수만 있다면야.

16.정확히, 홀과 스탠딩, 어느 쪽이 좋아?
- 스탠딩.

17.남수(男樹) 라이브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 ...어쩐지 무대가 흔들리더라.

18.여수(女樹) 라이브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 무대가 찢어지겠지.

19.비디오 콘서트가 있다면? (*영상회를 말하는 듯)
- ...본판이 없다 해도 우리는 울부짖으며 노래 따라부르고 있겠지.

20.라이브의 갯수에 만족하고 있습니까? 좀 더 많은 편이 좋아? 적은 편이 좋아?
- 라이브는 많을수록 좋다.

21.지방 공연이 적은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 부산에서 콘서트해도 적자난다는 소리 듣고 놀랐다.
거주인구 평균연령의 차이일까. 뭔가 대책이 필요할 듯.

22.라이브로 해주길 바라는 곡은?
- MOON. 내 앞에서 부르면 기절할지도.
FLY HIGH. 좋아하는 노래.

23.라이브에서 별로 해주길 바라지 않는 곡은?
- 으음...없다.

24.주위에 SIAM 팬이라고 말하고 다닙니까?
- 딱히...

25.주변에 SIAM 팬은 많습니까?
- 영미권 락음악 좋아하는 애들이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일본 락음악이 SIAM SHADE 이다.

26.SIAM의 팬이라서 다행이었던 일. 이득을 본 일.
- 삶이 또 다이나믹해졌다. 중 3때 알았고, 고 3때 버닝, 대학교 4학년 되어서 절규...

27.SIAM의 팬이라서 손해본 일, 불쾌했던 일이 있다면.
- 없다.

28.SIAM의 팬을 그만두자고 생각한 순간.
- 전혀 없다.

29.SIAM의 노출에 만족합니까?(TV, 라디오, 잡지 등)
- 4년 전에 해체한 터라 자료가 좀 적긴 하다;

30.SIAM이 실리는 잡지는 전부 산다?
- 아놔. 4년 전에 해체했다니까요 orz

31.잡지를 사면 잘라내서 파일에 정리해 둔다?
- 잡지째로 안고 삽니다.

32.SIAM이 TV에 나오면, 녹화 후 보존판으로 한다?
- 나오기라도 하면 오죽 좋을까.

33.그리고, 그것은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아니어도 녹화한다?
- 일단 나온다면야 넙죽.

34.결혼 할 수 있다면 SIAM 중에서 누구?
- 다이타, 나틴, 준지 중...아마 다이타?
(유부남이려나?)

35.애인이 된다고 하면?
- 다이타. 나틴, 준지...중 다이타?
(유부남이겠지...=_=)

36.형제가 되고 싶은 멤버는?
- 준지, 나틴, 히데키.

37.어머니로 하고 싶은 멤버는?
- 카즈마, 나틴.

38.아버지로 하고 싶은 멤버는?
- 카즈마, 다이타, 히데키(조낸 얻어맞고 살 듯)

39.친구하고 싶은 멤버는?
- 준지, 히데키.

40.애완동물로 하고 싶은 멤버는?
- 다이타, 준지, 히데키.

41. 사촌으로 좋은 멤버는?
- 카즈마, 준지, 다이타.

42.만약, 하루만 멤버가 될 수 있다면 누가 되어 무엇을 합니까?
- 히데키가 되어 불타오르듯 정열적으로 살아본다.

43.SIAM을 위해서라면 밤샘, 일찍 일어나기도 할 수 있다?
- 시발. 껌이다.

44.좋아하는 멤버의 마마자국은 보조개로도 볼 수 있습니까?
- 그런 거 안 보인다.

45.같은 멤버를 좋아하는 아이와 친구가 될 수 있습니까?
- 같이 팬질하고 알라뷰 팬레터 보낼듯.

46.어떤 의미로든 가장 신경 쓰이는 멤버는 누구입니까?
- 히데키.

47.핸드폰 착신음은 SIAM 입니까?
- 핸드폰 벨소리나 착신음 싫어합니다.

48.핸드폰 대기화면도 SIAM 입니까?
- 아뇨. 달팽이 사진.

49. 핸드폰 스트랩도 SIAM 입니까?
아뇨. 길에서 산 십자가 스트랩.

50.덧붙여 PC의 바탕화면도 SIAM 입니까?
- 바탕화면 안 씁니다.

51.SIAM이 CM에 나온다면, 어떤 CM에 나오길 바랍니까?
- 자동차,  

52.다음은 어떤 싱글을 내길 바랍니까?
- ...안 나온다니까요 orz

53.가장 좋아하는 곡은?
- MOON

54.가장 좋아하는 PV는?
- Why not?

55.가장 좋아하는 DVD(비디오)는?
- V7.

56.SIAM이 출연한 TV 프로그램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또, 그것은 어떤 장면입니까?
- 거의 안 봐서 모릅니다. 다이타와 히데키가 출연해서 기타실력 보여준 프로그램 정도?
57.심한 말도 멤버가 말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까?
- 상황에 따라.

58.낡은 개그라도 멤버가 말하면, 어쨌게든 웃습니까?
- 네.

59.매니악같은 화제의 이야기를 해도 수긍합니까?
- 그 점이 사랑스럽습니다.

60.라이브에서 대실수해도, 좋아하는 멤버라면「귀엽다ㅡ」라고 수용해줍니까?
- ...역시 이거 일본의 100문 100답 번역한 것인가보군-_-;
실수 그 자체가 귀여운 겁니다.

61.덧붙여서 멤버의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을 기억합니까?
- 아뇨.

62.물론 멤버가 좋아하는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는 기억하고 있겠지요?
- 히데키는 스키드로우, 다이타는 드림시어터.

63.멤버의 이상형의 여성 정도는, 여유로 말할 수 있겠군요?
- 다이타의 이상형은 라무. 히데키 주변에는 여자가 끊이지 않았다고.
...그러나 실제로 여성관계의 지존은 다이타. 토크 읽다가 뜨악.

64.만약, 좋아하는 멤버의 싫어하는 타입이 자신과 비슷하다면 어떻게 합니까?!
- 흥.

65.때때로, 멤버가 생각하고 있는 일이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까?
- ...여러 모로.

66.그리고, 그것은 어떤 때?
- 해체했을 때.

67.이 사람은 무서울 것 같다! 라는 느낌의 멤버는 누구입니까?
- 히데키.

68.이 사람은 상냥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나틴, 준지.

69.이 사람은 제멋대로 인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히데키.

70.이 사람은 에로 일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다이타, 히데키.

71.이 사람은 무뚝뚝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 카즈마.

72.SIAM 용어를 잘 알고 있습니까?
- 에? 어떤 거요? SIAM SHADE의 뜻이 '밀접한 그림자' 라는 것 정도?

73.당신은 SIAM 오타쿠 입니까?
- 과거의 팬.

74.NATIN이 결혼했을 때, 울었습니까?
- 괜찮습니다.

75.NATIN의 부인이 아기를 가졌을 때, 울었습니까?
- ...괜찮아-_ㅠ

76.NATIN의 아이가 태어났을 때, 울었습니까?
- ...괜찮다니까...-_ㅠ;;

77.혹시, 그런 탓에 NATIN 팬을 그만뒀다…는 일은 있습니까?
- 아뇨. 딸 키우는 재미에 푹 빠졌는지 일기가 짧아서 해석하는 사람은 기쁩니다-_ㅠ;

78.만약, 좋아하는 멤버가 결혼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다이타씨 장가갔나요? 깅가밍가...
예전에 잡지 표지사진 보다 왼손 약지에 반지 있는 거 보고 기겁했었는데, 과연?
+ 아마 애 셋 딸린 유부남이라는 게 기정사실...일 듯-_-;  

79.그리고, 좋아하는 멤버에게 아이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내가 대신 낳아주면 안 돼?

80.멤버를 거리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오빠!

81.멤버를 고속도로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역주행한다.

82.멤버를 수퍼마켓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카트에 태우고 내가 밀고 다닌다.

83.좋아하는 멤버가 호모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괜찮아.

84.SIAM에 관한 나쁜 소문은 믿는 편입니까?
- 히데키랑 다이타가 싸워서 스튜디오 거울 깨먹었고, 준지는 말리려다 얻어터졌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그럴듯하다. 빠찡꼬해서 번 돈으로 1집 CD냈다는 말도 신빙성 있고 (이건 나쁜 소문이 아니잖아?)

85.만약 히데키와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야구연습장에 가서 스윙한다. 마사지 가서 둘이 나란히 누워 경락도 받고.
군입대해버린 김현우군 이야기를 하며 한국의 병역문제에 대해 심각한 토론을 나눈다.
그리고 같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편지를 쓴다...-_-;

86.만약 카즈마와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머리카락 잡아당기며 논다. 같이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87.만약 DAITA와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호텔 (...-_-)
농담이고, 손잡고 아이좋아♡ 이러며 할 수 있는 모든 애교를 다 부린다.
그이가 좋아한다면 월드컵 전경기 다 챙겨보는 건 일도 아니다.
(유부남 밝히기는=_=)

그나저나 이 아저씨, 소학생 시절부터 콘돔을 쓴 건지 알았던 건지...아무튼 무서워. 덜덜.

88. 만약 NATIN과 1일 데이트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 찜질방에서 맥주와 사이다, 계란 까먹으며 스포츠2.0 읽으며 오손도손.

89.만약 준지와 1일 테이트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 야구장이나 축구장, 스포츠 경기장, 하여튼 넓은 데 가서 악 쓰고 같이 춤춘다
준지의 날리는 머리칼을 내 손가락으로 빗어주며 온갖 닭살 다 떤다.
할리 데이비슨 이야기, 배기통 이야기와 홍련의 Z에 대한 수다로 밤을 지새운다.
(엥? 다른 건 안 해?)

90.히데키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V8공연때가 가장 마음에 든다 / 인디시절 머리는 아무리 봐도...

91.카즈마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다 좋다. 뻗친머리도 묶은머리도.

92.DAITA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다 좋다. 무슨 머리를 해도 예쁘다. 그렇지만...EUPHONY때의 볶은머리는 좀...
(그걸 홈페이지 대문에 달지 말라고!)

93.NATIN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장발은 다 좋다.

94.준지의 머리모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어떤 머리모양?
- 뭐든 안 이쁘겠어.

95.해주길 바라는 FC 이벤트는?(과거에 했던 것이라도 가능)
- 재결합 라이브 안 해주겠...-_ㅜ?

96.무인도에 1년간 살게됬습니다. 멤버를 2명만 데리고 갈 수 있다면 누구?
- 어머, 두명씩이나+_+?
그렇다면 다이타와 준지.
(히데키 데려갔다가는 분명 싸움날 듯)

97.SIAM 멤버에게 한마디!
- 잘 살아야 해!

98.FC, 사무소, 레코드 회사에 한마디!
- 제발 좀 데려와-_ㅠ

99.SIAM SHADE의 해산을 알았을 때 당신이 보인 태도는??
-대학 입학하고 술먹느라 바빠서 늦게 알았다=_=;;

100.마지막으로 SIAM 팬의 'SIAM道'를 한마디로.
- ...'-')a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4 01:23

준지 - 8월 20일

아주 돌려가며 카드막듯 스토킹 하는구나...-_-;
문법 안 맞는 말은 그냥 내맘대로 창작.
(이 사람은 어째 다이타보다 더 알아먹기 어렵게 쓴다냐;)

---------

준지입니다. (8월 20일)

지금은 19일 27시 30분.
T.M.R.의 무도관 2days의 이틀째 공연을 마치고, 공연 후 대략 30분 지나 퇴관.
신칸센 막차를 타고 나고야까지 가서, 거기서 버스에 흔들리며 3시간.
네, 간신히 찾아온 고베입니다 (ノ∀`)ノシ

으응~~졸렷!
하지만 귀울림이 키이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잉!!
무시무시한 무도관.

내일은 a-nation.
예습하고 얼렁 자.

...

그만! (・д・)
빨랑 자!

안녕히~~~주무세요오오 (´∀`)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3 19:08

Blue Passion - DAITA



음악 자체보다 덧글들이 더 흥미롭다.

Comments & Responses

Daita reminds me about the old John Petrucci...Same style and technique,though JP is really much creative and more talented.Don't get me wrong...Daita is one of Japan's finest.
hekio (4 weeks ago)
Daita's idol is John Petrucci so that is why they look the same.
Fome (6 days ago)
Besides, Petrucci is widely considered one of the best in the world. Of course he's better all around than Daita. I still love Daita's soulful melodies though.


SIAM SHADE가 DREAM THEATER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유명하다. 히데키와 함께 SIAM SHADE 음악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었던 DAITA가 특히 더욱 그러했다고 하는데, 아마 이런 음악관의 차이가 SIAM SHADE의 해체로 간 게 아닐까 싶다. (히데키와 다이타가 음악 문제로 싸우다 스튜디오 거울 부숴먹었다는 소문도 있다^^ 준지는 가운데서 뜯어말리다 조낸 새우처럼 터지고...-_-)

물론 그렇다고 호테이 토모야스와 히무로 쿄스케만큼 무시무시한;; 차이는 아니지만.

BOOWY가 해체했을 때, 사람들은 도대체 얘들이 왜 해체했나 궁금해했다. 그리고 뒤이어 따로따로 활동하기 시작한 호테이와 히무로를 보고 나선 이렇게 말했단다. "아니, 얘들이 도대체 왜 같은 밴드를 했었지?"

간만에 DREAM THEATER 다시 꺼내들었다. 흥얼흥얼.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2 09:41

V7 : Legend of Sanctuary 중 한 장면

안 들리면 창작과 개발캡쳐질. 이게 무슨 삽질이래.

--------------------

HIDEKI)

헤이! (헤이!)

more..

(앞으로 불려나오는 일부 팬을 바라보며) 무슨 일이냐고? 웬 소란이냐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습니다만.


실은요, SIAM SHADE가 예전에...저기...팬클럽...운동회 했었어.


(객석의 팬들을 바라보며) 왜 웃어? 뭘 웃고 있어...^^;;?


그래서...그때, 우리 팀이 우승했어.


(객석의 팬들 환호) 으응, 대단해.


그래서, 그때 우승한다면...저기...무도관에서 함께 LOVESICK 불러요! 하고 말했어.

(객석의 팬들 또 환호)

이래저래 4~5년 전이었지? 응? 응?
(DAITA에게 동의를 구하고, DAITA 고개 끄덕끄덕)


그걸 부르려고 부른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은 함께 불러요. 괜찮지?

(객석의 팬들 또 환호^^;)


(DAITA를 바라보며) 원, 투, 쓰리, 포!

Trackback 0 Comment 2